글 수 16
삼일절..
모처럼의 휴일날 자유를 얻어 어디를 갈까 하다가
그냥 삼천포방향으로 향했습니다.
뒷바람의 영향으로 삼천포까지 가는길은 참 좋았습니다.
와룡산 높은 부분에는 눈이 덮여있더군요...
삼천포에서 어찌할까 하다가
돌아오기에는 맞바람이~~~
삼천포에서 차에 싣고오기에는 너무 아깝고..
그냥 남해읍에가서 차에 싣고 오기로 하고 연육교 건너서 갔습니다.
바람 많이 불더군요..
가는길은 뒷바람이라서 좋지만..
삼동을 지나니 서서히 맞바람으로 바뀝니다.
이동을 지나 남해읍으로 향하는 13km구간은 완전히 맞바람
속도가 15km를 넘지않습니다..몇번을 쉬어가다가
남해읍 입구에서 소국밥 한그릇 하고...
버스터미널에서 제가 즐겨하는 버스에 자전거 싣고오기...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진주까지 오는 손님은 3명정도...
진주신안동 - 삼천포 - 창선 - 남해읍
거리 : 약 75km
평속 : 23.9km
라이딩시간 : 3시간 30분(휴식시간 포함)
모처럼의 휴일날 자유를 얻어 어디를 갈까 하다가
그냥 삼천포방향으로 향했습니다.
뒷바람의 영향으로 삼천포까지 가는길은 참 좋았습니다.
와룡산 높은 부분에는 눈이 덮여있더군요...
삼천포에서 어찌할까 하다가
돌아오기에는 맞바람이~~~
삼천포에서 차에 싣고오기에는 너무 아깝고..
그냥 남해읍에가서 차에 싣고 오기로 하고 연육교 건너서 갔습니다.
바람 많이 불더군요..
가는길은 뒷바람이라서 좋지만..
삼동을 지나니 서서히 맞바람으로 바뀝니다.
이동을 지나 남해읍으로 향하는 13km구간은 완전히 맞바람
속도가 15km를 넘지않습니다..몇번을 쉬어가다가
남해읍 입구에서 소국밥 한그릇 하고...
버스터미널에서 제가 즐겨하는 버스에 자전거 싣고오기...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진주까지 오는 손님은 3명정도...
진주신안동 - 삼천포 - 창선 - 남해읍
거리 : 약 75km
평속 : 23.9km
라이딩시간 : 3시간 30분(휴식시간 포함)
- 분위기를 해치는 저속한 사진이나 글을 올리실 경우에는 관리자 임의로 게시물을 삭제처리 합니다.
- 갤러리에 게시된 모든 사진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되며 저작권자와의 상의없이 이용하거나 타 사이트에 게재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 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